18. 식사시간

 

초저예산 도보 여행이었기 때문에 우린 항상 배가 고팠다. 우도를 나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를 돌아 서귀포에 도착해서 방문한 용이 식당, 난 저 두루치기의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