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4·제주·1분 분량 25. 대자연 속에서 그 전에는 자연 풍경을 보면서도 이쁘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사진을 찍어도 수많은 사진일 뿐, 풍광에 대한 흥미는 현저하게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 보던 곳을 직접 걸으며 비로소 아름답다는 표현이 이해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