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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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이 표를 결제하고 어제는 가이드북을 구매했다. 방콕-치앙마이-루앙프라방-방비엔-(비엔티엔)-방콕의 일정을 생각하고 있다. 인도를 갈 땐 그래도 사람들이 영어는 하겠지하는 생각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배낭여행의 기초라고 불리는 방콕을 가는데 복잡미묘하다. 여행 중에 합격자 발표가 뜰테고 연수 전날 돌아오겠지. 태국보다는 라오스가 사뭇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