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오스] 051 경험

 

올라가봐야 안다. 해봐야 안다. 겪어봐야 안다. 왓 아룬의 경사는 왓 아룬 위에서 아래를 내려봐야 알고 블루라군 점프대의 높이는 그 곳에 서봐야 안다.

사람 또한 그렇다. 상대를 알고 싶다면 보고 듣는 외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결국 마음을 나눠야 한다. 그렇지 않고선 그 사람을 안다고 단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