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오스] 021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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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은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을이다. 마을 이곳저곳에 사원이 많고 사원마다 특색이 있기 때문에 한 곳 한 곳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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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불을 모신 건물 뒷쪽에는 생명의 나무가 있었다. 풍성함과 다채로움이 서서히 옆으로 눕는 햇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여행을 하다보면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참 부럽다. 내 그림 실력은 유치원 이후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시작한 감도 없지 않다.


 

태국 뿐만 아니라 라오스도 불교 국가기 때문에 불교에 대한 주민들의 마음이 남다르다. 빗자루질도 학교 청소시간에 하는 마냥 대충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스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