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오스] 023 탁밧


 

공양을 받는 사람과 공양을 하는 사람의 엄숙함이 새벽을 불러오고 있었다. 그 분위기 속에서 숨을 죽인 채 조용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